매너교육영상으로 보는 영국인과 미국인의 기질적 차이 7월 07, 2017첼시라는 넷플릭스의 시리즈 중 한 에피소드다. 미국인 방송인 첼시 핸들러와 영국인 매너 전문가 윌리엄 핸슨의 완전히 어긋난 모습을 보여준다. 이걸 보고나면 영국의 예의는 상당부분 영국의 문화적 관습 (말하는 목소리 크기가 작으며 표정, 제스쳐 등이...Read More
점심을 디너라고 부르는 영국북부. 영국 지역차와 계층차 11월 05, 2016먼저 영국의 저녁식사명칭 지도를 보자.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모든 사람은 저녁식사를 당연히 디너, 또는 서퍼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어떤 지역에서 저녁밥을 티 Tea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밥을 차라고 하다니? 아래에 언급할 거지만 더 놀라운 ...Read More
영국 요크셔 방언 (the를 발음하지 않고 to the를 't 로 발음하는) 11월 05, 2016 영국은 지역마다 방언차이가 크지만 어쨌든 가장 단순하게 말하면 남부와 북부 방언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그 중 요크셔 방언을 두고 하는 내용이다. Micheal Mcintyre North South Divide 마이클 매킨타이어라는 영국 ...Read More
영어 사투리 (특히 영국 액센트) 몇가지를 직접구사하는 거 11월 01, 20162명의 영국인이 영국방언을 구사하는 걸 봤다. 먼저 금발안경여성 17개 영국방언을 하는 여성 여기서 잠시 시작부터 의아한 것. RP 즉 Received Pronunciation 의 예로 마틴 프리먼과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얘기하는데, 컴버배치는...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