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교육영상으로 보는 영국인과 미국인의 기질적 차이 7월 07, 2017첼시라는 넷플릭스의 시리즈 중 한 에피소드다. 미국인 방송인 첼시 핸들러와 영국인 매너 전문가 윌리엄 핸슨의 완전히 어긋난 모습을 보여준다. 이걸 보고나면 영국의 예의는 상당부분 영국의 문화적 관습 (말하는 목소리 크기가 작으며 표정, 제스쳐 등이...Read More
영국의 서브컬쳐이자 사회계층집단을 부르는 명칭 차브 chav 5월 13, 2017영국 서브컬쳐집단 성격도 있으면서 그냥 영국 노동계층 양아치라고도 할 수 있는 차브. 무슨 뜻인지 찾아보면서 차브는 모드나 비트같은 서브컬쳐집단이라고 보기도 뭔가 부족하며 화이트트래쉬라고 보는게 더 적절하다는 주장도 많이 봤다. 앞서 고든 램지의...Read More
점심을 디너라고 부르는 영국북부. 영국 지역차와 계층차 11월 05, 2016먼저 영국의 저녁식사명칭 지도를 보자.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모든 사람은 저녁식사를 당연히 디너, 또는 서퍼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어떤 지역에서 저녁밥을 티 Tea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밥을 차라고 하다니? 아래에 언급할 거지만 더 놀라운 ...Read More